모레부터 시작되는 충청권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캠프별로 판세 분석에 분주합니다.
이재명 캠프 총괄부본장인 김윤덕 의원은
50% 이상을 얻는 게 목표라며
토요일 대전·충남 경선에 총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세균 캠프 측은
대전·충남에서 투표를 마친 권리당원들을
점검한 결과 유의미한 변화가 예상된다며
4일 경선 결과에 기대를 내비쳤습니다.
이낙연 캠프는 일요일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세종·충북에서 50% 이상을 얻을 경우
이재명 대세론을 꺾을 수 있다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