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자영업자들이
오늘 밤 전북에서도 차량 시위를
예고했습니다.
전북의 자영업자 30여 명은
오늘 밤 11시부터 2시간가량
전주시 효자동 일대 도로에서
차량 시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정부에
개인 중심으로 방역 지침을 바꾸고
신속하게 손실을 보상해 달라고 요구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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