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32명, 오늘은 오전까지
1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25명, 군산 6명,
익산과 정읍이 각각 3명입니다.
전주의 한 미용실에서는 직원과 동료,
손님 등 4명이 양성으로 확인됐고,
사회 적응을 위해 작업장에 다니는
정신질환자 2명이 확진돼
동료 등 24명이 자가격리됐습니다.
전북에서는
백17만 명이 백신 1차 접종을 마쳐
1차 접종률은 65%입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