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감염이 발생한
전주의 한 음악홀과 관련해 4명이
코로나19에 추가 감염됐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23명으로 늘었고,
240여 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유흥업중앙회 전북지회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종사자들 대상으로
자발적인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 전북에서는 25명,
오늘은 오전까지 11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시가 21명,
군산시 8명, 익산시 4명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