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20명, 오늘은 오전까지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16명, 군산 7명,
완주와 익산이 각각 2명입니다.
전주에서는 마사지 업소 직원이 확진돼
방역당국이 접촉자를 찾고 있지만
출입자 명부가 제대로 작성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2명이 양성으로 확인됐고, 전주와 남원의 한 중학교에서는
학생이 확진돼 교직원과 학생들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