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22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지는 전주 모래내 시장과
군산 명산시장 등 모두 17곳입니다.
다만, 소방시설 5m 이내와 교차로,
그리고 횡단보도에서는
지금처럼 주정차가 금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1-09-16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