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체불임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도내 체불임금은 모두 27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금액으로는 29억 원,
11.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근로자는 모두 6천27명으로
965명, 19% 늘었다고 말했습니다.(JTV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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