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부터
사업용 수소버스에 연료 보조금이 지급돼, 수소버스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미세먼지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사업용 수소버스 연료에
킬로그램 당 3천 5백 원을 지급하고,
수소택시도 2천23년부터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운행 중인 수소 시내버스는
전라북도 15대를 비롯해서 모두 98대로
연료 보조금이 지급되면
현대차 전주공장의 생산량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