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1개 시군에서
어제 62명, 오늘 38명 등
100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49명, 익산 16명,
군산 9명, 부안 8명 등입니다.
대구의 한 유흥주점과 관련해
군산에서 외국인 4명이 감염됐고,
부안에서는 한 교회와 관련해 신도 등
5명이 확진됐습니다.
지난 19일 이후 확진자 가운데
아직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사람이
40% 가까이 돼, 추가 확산 위험도 높은
상황입니다.
(JTV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