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가 국제 정세 악화로
외화 송금에 어려움을 겪는
미얀마와 아프가니스탄 유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전북대는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학위과정 4명에게 등록금 전액을,
언어연수 과정 3명에게는
수업료 절반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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