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원을 앞둔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이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원장에 서양열 금암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해 감사와 이사 등 15명의 임원진을
선임했습니다.
사회서비스원은
문재인 정부 공약 가운데 하나로
사회복지시설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 등을 맡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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