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를 제외한 13개 시군의
시내·농어촌버스, 시외버스 노조와
전북운송사업조합과의 협상이
오늘 새벽 최종 결렬됐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 측이 파업에 들어가면서
13개 시군의 버스 천여 대가
오늘 오전 5시 30분에 출발하는
첫 차부터 운행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전세버스를 투입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