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정부 지급 대상에서 빠진 군민들에게도
코로나19 국민 상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960명가량으로 추산됐습니다.
장수군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25만 원이 든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원금을 받는 모든 주민이 받는 시군은
남원과 정읍, 무주에 이어 4곳이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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