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운곡습지와 고인돌 유적지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 100대 지속가능한 관광지'에 꼽혔습니다.
순창군이 지역의 블루베리를 활용한
비타민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고창 운곡습지와 고인돌 유적지가
유럽연합 산하 조직인 그린데스티네이션이 꼽은 '2021 세계 100대 지속가능한 관광지'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운곡습지와
고인돌 유적지는 생물 다양성 보존과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기상/고창군수:
운곡습지와 고인돌 유적지를 세계적인 명소로 키운 것은 군민들의 환경 보전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울력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지역의 블루베리를 활용해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어먹는 어린이 비타민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했습니다.
순창군은 만 2살 이후 아동·청소년은
물론, 성인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세원/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연구원: 순창군에서 재배한 블루베리와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을 한 알에 넣어 어린이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슈퍼케이 키즈 비타민입니다.]
남원시가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 하는
약 3천6백여 개 사업장에
080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시설 이용자가 각 사업장의
080 고유 번호로 전화를 걸면
명부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장석재/남원시 안전재난과 사회재난담당:
남원시는 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관리를 위해 080 안심콜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코로나19 예방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오는 18일까지 율무 농가에
3.3제곱미터당 130원의 저렴한 가격에
콤바인 수확단을 지원합니다.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임실군 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임실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영세농과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