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주공장이 내년 7월부터
소형 상용차인 스타리아를 생산합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
울산에서 열린 4차 고용안정위원회에서
울산공장 스타리아 생산 물량 가운데
8천 대를 전주공장에서 생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대형 버스와 트럭 만을 생산하던
전주공장이 소형 상용차를
생산하는 건 26년 만에 처음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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