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도지사 후보군으로 꼽혀온
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기회가 되면 주저
없이 도지사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정치부 기자 간담회에서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전라북도의 현실이 답답하다면서, 4차 산업과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윤덕 의원이
일찌감치 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송하진 지사가 3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안 의원까지 출마의사를 밝히면서
도지사 선거구도가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JTV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