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사대부고를 에코시티로 이전하기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사대부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진 뒤
27일 찬반 투표에 부쳐
에코시티 이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이전비용이 4백억 원가량 예상되지만
국립인 사대부고는
교육부의 재정 투자심사 대상이 아니어서,
공립이나 사립학교를 옮기는 것보다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밝혔습니다.(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