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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신품종 개발과 보급 부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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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의 신품종 개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보급체계도 부실하다는 지적입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농진청 국정감사에서
2011년 대비 2020년에
신품종 관련 예산은 17.5%가 증가했지만
개발 품종은 36.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10년간 개발된 898품종은
보급농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농진청의 신품종 개발과 보급 활성화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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