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 전주사무소는
올 3분기 전북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08.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올라
제주와 함께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쌀과 배추 등
140여 개 생활필수품을 대상으로 작성한
생활물가지수는 4.1%가 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제주와 함께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쌀과 배추 등
140여 개 생활필수품을 대상으로 작성한
생활물가지수는 4.1%가 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