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전북 소비자 물가지수는 109.61로
지난 2015년 기준점을 100으로 정한 뒤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도 4.2% 올라
상승률도 지난 2011년 2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은
유류세 인하 효과가 아직 덜 반영됐고
농축산물 가격이 여전히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도 4.2% 올라
상승률도 지난 2011년 2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은
유류세 인하 효과가 아직 덜 반영됐고
농축산물 가격이 여전히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