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체불임금을 해결하고,
내년 2월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운항 재개를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타항공 측은
직원 1천6백여 명의 임금,
550억 원을 변제하고
조만간 항공 운항증명 발급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업면허 변경과
이후 항공 운항증명 취득 절차가 까다로워
실제 운항 재개여부는 유동적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