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 재활용 업체인 성일하이텍이
새만금 산업단지에
1천3백억 원을 들여 공장을 짓기로
전라북도, 새만금개발청 등과
협약했습니다.
이 업체는 오는 2023년까지 공장을 지어
폐배터리에서 이차전지 원료를 추출해
공급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130명의 고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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