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내년까지 1년 더 연장됐습니다.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위원회는
군산 등 전국 7곳의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을 1년간 재연장하고
조선업 특별 고용지원 업종 지원기간
연장도 함께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촉진장려금 확대 등
기업과 노동자를 위한 18개 지원 제도가
유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연장도 함께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촉진장려금 확대 등
기업과 노동자를 위한 18개 지원 제도가
유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