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이전하거나 투자한 기업에 주는
정부의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을,
전라북도가 가장 많이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 조사 결과,
전라북도가 올해 지원받은
정부투자촉진 보조금은 509억 원인데,
이는 정부 보조금 1,947억 원의 26.1%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전라북도는 지역 이전기업 등 16곳에
정부 보조금 509억 원을 포함해
모두 655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