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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오미크론 20명...이틀새 201명 확진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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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오미크론 20명...이틀새 201명 확진

익산의 한 유치원 관련 확진자 가운데
20명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청과 전라북도에 따르면
오미크론 감염자는 유치원 원아 18명과
가족 2명으로, 지난 17일과 18일 사이에
차례로 확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유치원 관련 확진자 64명과
이 유치원 강사가 수업한 부안 유치원 관련
확진자 19명이, 모두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서는 어제 144명,
오늘은 오후 3시까지 57명이 확진돼
이틀새 20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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