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전문 생산업체가
김제에 12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김제시는
지난 2016년 지평선 산업단지에 입주한
레이 머티리얼즈와 12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오는 2024년까지
지평선 산단 1만 2천 제곱미터에
122억 원을 들여 공장 4동을 추가로 짓고, 인력 180여 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