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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법인 계좌로 투자사기 피해금 세탁한 일당 검거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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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법인 계좌로 투자사기 피해금 세탁한 일당 검거

유령법인 계좌로
투자사기 피해금을 세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는
지난 4월부터 다섯 달 동안
유령법인 4곳 명의의 대포통장 계좌로
23억 원을 받아
투자사기 조직에 건넨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하고
일당 4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범인 A 씨의 여죄를 확인하는 한편
몸통인 투자사기 조직 관련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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