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연료전지 생산 기업으로
익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두산퓨얼셀이
새만금에도 공장을 짓습니다.
두산퓨얼셀은
1천40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천24년까지
새만금 산업단지에
수소연료전지 생산 공장을 짓겠다며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 군산시 등과
협약했습니다.
전라북도는
190개의 일자리가 생기는 건 물론
새만금 산단에 입주할 수소 관련 업체들과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