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진안과 무주가
영하 13.6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전주 영하 9.4도 등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원과 완주, 무주 등 7개 시군에는
나흘째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0도에서 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크게 높겠습니다.
서해안에는 오전까지 1에서 3cm 가량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되찾겠지만 이번주 후반으로
가면서 다시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