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과 도내 시민단체들이
새만금 신공항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의당 강은미 공동 상임 선대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환경부가 신공항 사업에 부동의 하지 않고
환경평가를 다시 보완하도록 해 유감이라며
기후위기에 역행하는 새만금 신공항 건설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하연호 신공항 백지화 공동 상임대표는
새만금 갯벌은 전북 도민뿐만 아니라
세계가 지켜야 할 우리의 자산이라며
이 사업이 미군기지의 확장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