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환자 전담병원인 군산의료원
노조의 파업이 11일째를 맞으면서
환자 치료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군산의료원은 간호인력이 모자라
코로나 환자 치료 병상을
198개에서 130개로 줄이고,
파업이 장기화하면
추가로 병상 수를 줄일 계획입니다.
군산의료원 노사는
지난 주말과 휴일에도
실무교섭을 진행했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파업이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