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인입철도 조성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여부가
내일 결정됩니다.
전라북도는
정부가 내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새만금 인입철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만금 인입철도는
오는 2028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투입해,
군산 대야역에서 새만금 신항까지
47.6㎞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철도가 연결되면 새만금 개발이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