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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에 3km 방재 숲 조성...비산 모래 감소 기대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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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날려 불편을 겪는
새만금 인근 마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재 숲이 조성됐습니다.

새만금 개발청은 37억 원을 들여
부안군 불등 마을에서 비득치 마을까지
3km 구간에 2만 5천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방재 숲은 바람의 속도를 70% 줄여
새만금 인근 마을에 모래가 날리는 피해가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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