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에 따라
내년에 기본 계획을 마련하고
오는 2027년까지 1조 3천억 원을 들여
새만금항에서 군산 대야역까지
여객과 화물을 수송할 47.6KM의 철도를
완공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장항선, 호남선, 전라선과 연계해
새만금을 전국으로 연결하는
철도 물류체계가 구축돼
새만금의 물동량 증가와 내부 개발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