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노동조합 소속
CJ대한통운 택배 기사들이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에서는 택배기사 5백여 명 가운데
60여 명이 참여했고,
전주와 군산 등 일부 지역에서
배송 차질이 예상됩니다.
노조는, CJ대한통운이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에 따라 택배비를 올렸지만
처우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표준계약서 부속합의서 철회 등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