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에서 고병원성 AI가 나온 가금농장은
이번 겨울 들어 처음입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농장의 오리 1만 마리를 살처분하고, 반경 10킬로미터 안에 있는
닭과 오리농장 15곳의 이동을 제한하는
동시에 소독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내 모든 오리농장에
내일까지 이동 중지를 명령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