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배달과 택배, 대리운전 등
이동 노동자를 위한 쉼터가 마련됐습니다.
전주시는 서부신시가지 비보이 광장에
33제곱미터 규모로
의자와 테이블, 냉난방기 등을 갖춘 쉼터를 설치했습니다.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내년 3월부터 본격 운영되는 쉼터는
출입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노동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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