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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2.29)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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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2.29)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4면)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자원봉사 활동
참여자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원은 도민은 48만 8천여 명으로
지난 2019년 같은 기간, 96만 천여 명에
비해 절반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전주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 있는
메이데이 사우나가 문을 닫은지 3년이
지난 가운데 내년 7월에는 재개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시는 지난 2년간 8억 원의 예산을 들여
석면 철거와 기계 공사 등을 진행했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보수공사를 마친 뒤
시설공단과 위탁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4면)

이달 전북지역의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
소비자 심리지수는 105.8로 지난달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활형편 전망과 소비지출 전망,
향수 경기 전망도 지난달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2면)

중국이 28년만에 승용차 제조기업의
외국인 지분 투자 제한을 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중국내에서 해외기업이
지분 100%를 가진 증용차 제조업체 설립이
가능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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