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에 도내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수소충전소가 들어섰습니다.
익산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마을자치 연금 제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부안군이 제3농공단지에
제1호 수소충전소를 짓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 시설은
하루에 승용차 144대, 버스 36대를 충전할
수 있어, 완주 충전소에 이어 두번째로
큽니다.
[권익현/부안군수:
미래 부안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한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의 좋은 기회로 안전한 운영과 시설 유지에 최선을 다해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익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마을자치 연금을 여산면 수은마을에서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이 마을에 양파 저온 저장고를 지원해서, 시설 사용료 수입을 마을자치 연금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정헌율/익산시장:
마을자치 연금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농촌지역 인구 유입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전북대학교 남원캠퍼스가
1월 10일까지 지역산업학과
신입생 40명을 모집합니다.
남원시는 도내 산업체에서
열 달 이상 일한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고,
시가 등록금의 절반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유정/남원시 인재양성 담당:
전북대 남원캠퍼스를 통해 남원시 전략산업을 위한 지역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진안군의 대표 축제인 '진안홍삼축제'가
3년 연속 전라북도 지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비대면으로 열린 진안홍삼축제는
19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