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장 122곳을 점검해협의 사항을 어긴 27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사업장은
날림 먼지를 줄이기 위한
방진망과 방진덮개를 설치하지 않거나
수질 관리와 폐기물 보관 기준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청은 4곳을 고발하는 동시에
공사 중지를 명령하고,
나머지 23곳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