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어김없이...22년째 천사의 선행 -
전주의 얼굴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나타났습니다.
22년간, 성금은 8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 "문제 틀렸다고 뺨 때려"..."일방적 주장" -
학원 원장이 수년간 학원생들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원장은 훈육 차원의 가벼운 체벌이었다며
폭행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 세금으로 지어놓고 수년 째 방치 -
완주군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위해
5억 원을 들여 건물을 지었지만
주민과의 갈등으로 문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