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입양 강아지 19마리를 학대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20만 명 이상이
동의했습니다.
청와대는 20만 명 이상 동의한 청원에
공식적으로 답변해야 합니다.
군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40대를
다음 달 초까지 조사한 뒤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