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전북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다시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이달 제조업과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각각 85와 66으로,
지난달보다 4포인트와 2포인트가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새해 첫 달인
다음 달 경기에 대한 전망도
제조업의 경우 3포인트 하락하는 등
부정적인 관측이 우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