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천주교 이어 불교·기독교 문화시설 내년 완공

2021-12-30

공유하기

천주교 이어 불교·기독교 문화시설 내년 완공

전주에 천주교에 이어
불교와 기독교 문화시설이
잇따라 완공됩니다.

전주시는 지난 10월 조성된
천주교 세계 평화의 전당에 이어
내년 2월 불교 세계평화명상센터와
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이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세 곳의 종교문화시설을 활용해
종교 문화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관광 자원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