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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미군기지 121명 등 어제 230명 확진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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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미군기지 121명 등 어제 230명 확진

전북의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0명으로 지난 15일 150명에 이어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지난 엿새간 군산 미군기지 안에서 확진된 미국 국적의 121명이 포함된 영향입니다.

이들 확진자는 미군이 자체적으로
관리하며 치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한국인 4명이 확진돼 기지 밖 전파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군기지를 뺀 확진자는 109명으로
전주 33명, 익산 31명,
군산 15명 등입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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