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김광수, 김종회, 김세웅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습니다.
지난 2016년 분당 사태로 나갔던 이들은
대선을 앞둔 민주당의 대통합 전략에 따라
5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왔습니다.
민주당은 복당 인사들과 함께
기존 지지층은 물론 중도층을 끌어안아
대선 승리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
임정엽 전 완주군수 등
단체장과 도의원 출신 인사들은
다음달 초 추가로 복당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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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