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미군기지에서
한꺼번에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면서
어제 하루 도내 확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 230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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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배달의 명수'를 시작으로
도내 시군들이 앞다퉈 도입하고 있는
공공배달앱의 성과와 과제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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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민주당 출신 인사 10여 명이
5년 만에 복당했습니다. 전북 정치권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