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삼봉리 봉화터 발굴 조사를 통해
가야산성을 확인했습니다.
진안 사과가 처음으로
베트남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장수군 장계면 삼봉리 봉화터에서
가야산성이 확인됐습니다.
장수군과 군산대 가야문화연구소는
발굴한 가야산성이 6세기 전반 이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산성은
가야 역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됐습니다.
진안의 대표 작물인 사과가 처음으로
베트남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진안군은
7.5kg들이 6백 상자 수출을 시작으로
내년 1월에는 5톤가량을
더 수출할 계획입니다.
[전춘성/진안군수:
해외시장 발굴 등 다양한 유통 판로를
개척하고 관내 농특산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남원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 1천억 원 규모의
남원사랑상품권을 발행합니다.
판매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의 10% 할인율과
100만 원인 개인별 월 구매 한도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김경숙/남원시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남원사랑상품권을 새해에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창군이 순창의 옛 모습을 담은 책자
'잊혀져 가는 순창의 모습들'을
발간했습니다.
책자에는 일제강점기 마을 이름과
세대 수 등이 기록된 지지조서를 비롯해
2014년 순창에서 열린
전북도민체전의 사진 등이 담겼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