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워라밸이 뭔가요'…일·생활 균형 전국 '최하위권'(?면)
전북의 일과 생활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를 상대로
일·생활 균형 지수를 조사한 결과,
12곳은 한 해 전보다 수준이 향상된 반면,
전북은 15위로 두 계단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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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경찰, 내년부터 벨트형 포승 도입(4면)
경찰청이 내년 상반기부터
'벨트형 포승'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밧줄 포승을 하며 제기된
인권침해와 피의자 부상 문제가 해결되고
포승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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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보건업무 과부하 수검자는 속탄다(1면)
전북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보건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검사 결과가 잘못 전달되거나
자가격리 해제 통보가 이뤄지지 않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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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음주사고 패가망신'...보험부담금 최대 1.7억(14면)
내년부터 마약이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책임이 대폭 강화됩니다.
내년 1월 1일부터는 마약 운전을 하고
사고를 내면 최대 1억 5천만 원의
사고 부담금을 내야 하고,
내년 7월 말부터 사고를 낸 음주운전자의
부담금은 최대 1억 7천만 원으로 오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