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99명,
오늘은 오전까지 23명입니다.
군산 미군 부대 안에서
미국인 121명이 확진된 가운데,
이들과의 접촉 등으로 확진된 한국인은
25명으로 늘었습니다.
한국인 확진자 25명 가운데 8명은
오미크론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전북의 오미크론 감염자는 17명이 추가돼
모두 141명이 됐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오미크론 감염자도 다음 주 월요일부터
치료와 자가격리 기간을 10일로 줄인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